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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11] 고양이의 귀에 귀지가 다량 분비되거나 마구 긁을 경우
작성자 마마캣CS (ip:)
  • 작성일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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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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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귀는 곰팡이나 세균에 쉽게 노출이 되는 부위이다.

정기적으로 귀 세정제를 이용해 자주 닦아 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고양이가 허락하지 않아 재빠른 손놀림이 필요하다)

귀의 염증은 각 부위마다 병명이 다르며 크게

외이염(귓바퀴), 중이염(고막, 청소골, 고실), 내이염(달팽이관)으로 나눌 수 있다.





 

귀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귀지의 증가이다.

여기서 유의해야할 사항은 귀지를 제거해주기 위해서 면봉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양이의 경우 사람처럼 가만히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용 중 실수로 오염된 귀지를 더욱 안쪽으로 보내거나,

약한 피부에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외이염

외이염은 귓바퀴나 외이도에 생긴 염증을 일컫는다.

외이염은 대부분 세균성, 곰팡이성, 기생충 감염, 알레르기 등이 있으며,

귓바퀴에 상처가 나거나 농양, 종양, 이개혈종등이 생기면 귓바퀴에 염증이 생긴다.

그 결과 외이도가 빨갛게 붓거나 다량의 암갈색 귀지를 분비한다.

이럴 경우 외이도 안이 습해지고 따듯해져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므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치료

외이염에 나타나는 염증은 다양하기 때문에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염증도 세균성인지 알레르기성(환경 및 식품)인지 각 원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귀 진드기

귀 진드기는 매우 작고 하얀 거미처럼 생긴 체외 기생충이다.

고양이의 귀 안에 기생하며 다량의 흑갈색 귀지를 만들어낸다.

대부분 귀 진드기에 감염된 고양이와 자주 접촉하다 감염되며

 감염된 고양이는 귀가 가려워 계속 긁게 된다.

또한 자주 머리를 흔들며 갈색이나 까만색 귀지도 유난히 많아진다.

당장 귀를 청소하더라도 이는 임시방편 일뿐, 다음날이면 더 많은 귀지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귀 진드기가 귀지샘을 자극해 귀지를 분비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특히 집에서 여러 마리를 기를 경우 귀진드기가 다른 동물에게도 옮길 수 있으니 전부 체크해봐야 한다.

 

치료

귀 진드기의 수명은 약 20일 정도이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기생충 약을 처방받고

 꾸준히 관리해주어야 한다.






 


이개혈종

고양이의 귀 피부 안쪽에 출혈이 생겨 축적된 피로 귓바퀴가 붓게 되는 증상으로

주로 외이염 또는 귀 진드기의 감염 때문에 생긴다.

환경,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성 반응으로 생기기도 한다.

1차 감염으로 귀가 가려운 고양이가 귀를 과도 하게 긁기 때문에 피가 뭉쳐 붓는 것이다.

 

치료

이개혈종 뿐만 아니라 이개혈종을 유발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귀진드기 혹은 외이염에 해당하는 약을 사용하고

병원에 내원하여 외과수술로 귀에 생긴 혈액을 뽑아내어 이개혈종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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